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013. 3. 5.(화) 하남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파괴,불량식품) 근절 T·F팀이 첫 발걸음을 내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4대 사회악 근절 T·F팀은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수사분과, 지원분과로 나뉘어 기능별 추진과제를 점검하고 구체적 대응방안을 논의하여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할 계획이다.
박성수 서장은 파출소장 및 실무계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각 기능별 업무 뿐 만 아니라 다른 기능 업무도 능통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가 되는 것을 강조하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경찰력을 총 결집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