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체 은혜회(회장 신경숙)는 10월 26일(월) 오전 9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가구 40명에 대하여 250만 원 상당의 식료품(라면, 햄, 김 등)을 전달하였다.
신경숙 은혜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은혜회는 회원들이 매월 1만 원씩 회비를 모아 불우가정을 위문하는 봉사단체로 29년 동안 가정위탁 등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후원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