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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12 14: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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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 5대 핵심전략중 하나인 ‘사각지대 없는 복지·건강·학습’을 실현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추진중인 양평군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양평읍 공흥리 일원 50,600㎡ 총사업비 63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건축연면적 846㎡ 2013년 12월 준공예정에 있으며 현재 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체력단련실, 수치료실, 프로그램 운영실, 주간보호센터, 미술․언어․심리 등 감각치료실, 물리치료실, 직업적응 훈련 교실 등이 조성 될 예정으로, 준공후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휴먼웨어중심으로 복지·건강·학습이 연결된 통합복지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제는 먹고사는 문제를 떠나 주민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감성적 종합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교군수의 5대핵심 전략중 하나인 ‘사각지대 없는 복지·건강·학습’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난달 14일 행복돌봄과를 신설해 복지서비스를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보건복지를 통합해 무한돌봄 사례관리, 자원봉사, 방문보건, 건강도시 등의 역할도 실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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