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은 지난 1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가졌던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한다.
현장 방문에는 주민과의 대화는 물론 반상회 등을 통해 건의했던 시민 150여명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11일 천현동 주민센터를 방문 시민들과 함께 BRT차고지 및 환승시설 건립현장과 천현동주민센터∼국일에너지간 도로개설, 중텃말 진입로 개설 현장은 물론 산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지를 돌아보며 시민 건의사항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직접 설명했다.
또한 신장1동 쌈지공원 주차장 조성현장을 시민들과 함께 점검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15일까지 △환경기초시설 현대화 및 공원조성 △역사박물관 건립 △하남문화원 이전사업 △덕풍현대아파트∼동경주간 도로개설 등 각종 도로개설 및 확장 현장 △빗물배수 펌프장 공사 △덕풍제2공영주차장 건립 △남한산성 등산로 주차장 확장현장 등을 시민들과 함께 점검하며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고 시에 건의했던 사항들을 현장을 함께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행정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