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린클 전속모델 손호준 배우
㈜비앤테크의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개발한 자동화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린클은 지난해 12월 가정용미생물음식물처리기로 와디즈에서 누적 15억 펀딩액을 기록한 바 있다.
‘린클프라임’은 음식물처리기 최초로 모션인식센서를 적용하여, 손을 사용하지 않고 모션만으로 뚜껑을 여닫을 수 있으며, 외부 교체형 필터를 장착하여 손쉽게 필터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액세서리 ‘린클삽’을 걸 수 있는 본체 거치대와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미생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내부 LED 조명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했다.
‘린클프라임’은 기존의 린클보다 작아진 사이즈로 신혼부부, 자취 가구 등에서 쓰기 적합한 1~2인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소량 음식물쓰레기 분해에 적합한 제품이다.
한편, 린클프라임은 와디즈 펀딩 오픈과 동시에 울트라얼리버드 옵션이 품절되었으며 현재는 달성률 1055%를 달성중이다.
린클프라임 구매는 다음달 8일까지 와디즈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린클프라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