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암1동 민간사회안전망 소화기 전달 사진
○ 대구 동구 신암1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위원장 최완열)에서는 치솟은 물가로 가벼워진 장바구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역의 저소득층 55세대에 각 5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취약계층의 힘겨운 장보기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이다.
○ 신암1동 민안망위원회는 이보다 앞선 지난달 9일에는 평화시장 내 화재로 상가 2채 피해 당시, 개인 소화기로 진화에 도움을 준 주변 상가에 소화기 7대를 후원하기도 했다.
○ 김정임 신암1동장은 “매년 꾸준히 후원을 하고 있는 민안망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말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쳐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