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 맞이 ‘신암1동 행복가득 부럼 나눔’ 행사 사진
신암1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
부럼 꽉! 액운 싹! 행복가득! 주민화합 도모
○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신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해근)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2여 명과 내방 민원인 100여 명에게 ‘코로나19 극복, 행복가득 부럼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동 환경정비를 위해 애쓰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격려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마다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전자출입명부 확인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지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 이날 조해근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손수 준비한 호두, 땅콩, 잣 등 7가지의 부럼을 직접 나눠주며 내방민의 발열 및 건강 체크 봉사에 나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밀려난 공동체의 회복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 김정임 신암1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민을 위해 뜻깊은 세시풍속 행사로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정과 위로를 보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온정어린 후원에 힘입어 주민화합과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