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시(시장 이재수)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원장 김흥성), 춘천대학교연합회(의장 김준겸)과 3일(수) 춘천시청에서‘춘천시 공공배달앱 불러봄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대학교연합회(강원대, 송곡대, 춘천교대, 한림대, 한림성심대)를 중심으로 춘천 지역 대학생들이 춘천시 공공배달앱 불러봄내 공동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 주요 협약사항은 춘천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불러봄내’서포터즈를 구성하여 특별 이벤트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춘천시 공공배달앱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이다.
○ 한편 춘천시 공공배달앱 ‘불러봄내’는 3월 현재 650여개 가맹점이 참여하고 있으며, 가입자는 3천여명에 달하는 등 지난해 12월 시범운영 이후, 2개월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김준겸 춘천대학교연합회 의장(강원대 총학생회장)은“이번 협약으로 춘천시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다니 너무 기쁘다. 작은 힘이나마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