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구동 민원행정과(과장 이연섭) 청렴동아리 ‘청렴사랑’은 지난 9일 공직자로서의 청렴의무 위반 점검 등 본인 스스로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청렴도 자기진단 테스트를 실시했다.
□ 최근 일부 직원의 출장비 및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등 공직자의 품위를 저하하고 시민 여론을 악화시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자기진단 테스트를 통해 각자 느낀 점을 공유함으로써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청렴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연섭 민원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자기진단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