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침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임)는 3월 11일(목) 봄을 맞이하여 봄꽃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참여로 주민들에게 봄소식을 알리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였다.
○ 팬지, 크리산세멈, 리빙스턴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으로 화단을 정비하여 밝고 활기찬 봄 분위기를 선사하였다.
○ 김복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예쁜 꽃이 활짝 피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박수환 침산1동장은 “봉사해 주신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봄꽃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두웠던 주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