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복현2동(동장 황기찬)은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외진)·통장협의회(회장 오복임)와 함께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46일간 문성초등학교 주변 쓰레기 집중 투기지역에서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 문성초등학교 주변 쓰레기 집중 투기지역은 예전부터 단속공무원의 눈을 피해 생활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등이 무단으로 투기 되는 지역으로 쓰레기 수거와 단속요청 등 민원이 잦은 곳이다.
○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는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의식 전환을 위해 불법쓰레기 근절 현수막을 제작하고, 3인 3개조를 편성하여 매일 1시간씩 거점 집중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 황기찬 복현2동장은 “깨끗한 마을환경 만들기를 위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무엇보다도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하고 살기좋은 마을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