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3월 28일 맑은물사업소 노온정수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6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숲지킴이,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잣나무, 소나무 등 4천 주를 심고 지난해 식재한 수목에 비료와 물주기 등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앞으로도 풍요로운 숲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을 육성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라며 "푸른 광명을 만드는데 시민들도 함께 동참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