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3-29 19:16:26
기사수정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27일 시정회의실에서 ‘2013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한국생활과 권익향상을 위해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조례를 2012년11월에 제정해 운영중에 있으며, 이날 자문회에서는 10명의 외국인주민 및 결혼이민자(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중국,몽골,태국,필리핀,일본,파키스탄,베트남 )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문회가 주축이 돼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및 시민모두가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진정한 벗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정책이 활성화 돼 안정적인 생활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가 시행하는 각종 사업 정책으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지역갈등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646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