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총경 박성수)는
지난 4월 4일 생활안전과장 및 별별궁리(別別窮理) 회원 11명이 모인 가운데 성폭력․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향상방안 논의와 독서토론회를 연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별별궁리(別別窮理) : 보통과 다른 갖가지의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하는 하남서 현장 연구 모임
별별궁리(別別窮理) 현장 연구모임은, ‘13년 하남서 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치안서비스 향상과 행복치안 조성을 목적으로 자체 개발한 특수시책으로 산상 간담회, 독서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딱딱한 기존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독서 토론회 방식을 도입, 조별 분임토의 후 도서자료 그림 작성 등 자발적인 발표로 심도 있는 4대악 근절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
※ 핸드북 : 늑대뛰어넘기(학습조직 만들기)“데이비드 허친스”지음 도서
하남파출소 이강영 경사는 “보통의 회의로 알고 참석했으나 독서 토론회와 연계 실시하니 쉽고 재밌게 진행되어 아주 좋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