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난 4일 오후 3시,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산격동 경북대 북문에서 복현오거리를 거쳐 산격시장까지 약 1.5km에 대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원, 자율방재단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원, 국민재난안전교육단원,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여 봄철 산불예방 및 황사대비 등의 재난예방홍보 내용이 담긴 전단지 약 600매와 물티슈 300여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봄철재난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 행사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연중 주기적으로 펼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