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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4 2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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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청년회(회장 원영범)에서 지난 12일 이웃돕기를 위한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면 청년회에서는 해마다 삼산리 1031번지의 4,264규모의 논에 못자리부터 시작해 모내기, 가을 추수까지 진행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왔다.

 

원영범 청년회장은 한 해 동안 정성 들여 키운 후 가을에 벼를 수확해 양동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며, “꼭 풍년이 들어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해마다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청년회에 감사드린다,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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