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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09 12: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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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4월과 5월 각종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행사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일부터 고혈압․당뇨병 등록환자 또는 질환 경계군 중 과체중이거나 흡연자 중 선착순으로 600명을 대상으로 목표에 달성할 경우 최대 5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외톨이들’을 공연한다.

또한 5월 10일에는 시청 옆 농구장에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하남 건강 한마당’ 행사를 통해 다양한 건강 컨텐츠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체험관 운영과 각종 검진을 함께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한 위례강변길 건강걷기대회도 이날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의 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건강행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공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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