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7일(금) 강변역 횡단보도에서 열린 ‘출근길 퍼포먼스’ 공연 (공연팀: 단담)

▲ 5월 13일(목) 어린이회관에서 열린 ‘드라이브 인 시네마’ 현장

(재)광진문화재단(대표 김경남)이 오는 5월 28일(금)부터 6월 5일(토)까지 광진구 예술가와 함께 <</span>동네 한 바퀴>를 선보인다.
<</span>동네 한 바퀴>는 구민들이 동네에서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2021 </span>힐링 프로젝트>의 마지막 시리즈이다.
광진구 예술가와 함께 동네 곳곳을 찾아갈 이번 공연에는 지난 2월 선발한 ‘광진 굿 아티스트(광진구 예술가)’ 21팀이 함께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며, 공연 장소는 공연 당일 오전 10시 광진문화재단 인스타그램(@naruartcente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진문화재단은 이번 <2021 </span>힐링 프로젝트>를 통해 횡단보도에서 펼치는 ‘출근길 퍼포먼스’, 자동차에서 즐기는 ‘드라이브 인 시네마’를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마지막 프로그램인 ‘동네 한 바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힐링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라는 긴 터널 속에서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되셨길 바라며, 문화/예술이 지친 구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힐링 백신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김경남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광진문화재단의 힐링 프로젝트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은 물론 지역 예술인까지 위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문화/예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 11월 출범한 (재)광진문화재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각종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사업과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연계하며 생산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