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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4 2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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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횡단보도 주변 스마트 그늘막 하단 의자 41개와 옥외용 벤치 12개를 설치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의자설치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에게 보행편의 제공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주변에 옥외용 벤치 12개와 여름철 폭염 대비용으로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 하단에 의자를 41개를 설치하여 보행자들에게 신호 대기 중에 잠시 쉴 수 있도록 하였다.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횡단보도 주변 통행에 지장이 없는 곳을 선정해 의자를 설치했으며, 기존 폭염을 대비한 스마트 그늘막 하단에 의자를 설치하여 교통약자(고령자 등)에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보행편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휴식을 위한 공간을 더욱 확충하겠으며 교통약자의 보행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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