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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5 2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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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떠난 여행팀과 함께하는 안심도서관 콘서트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된 반야월역사작은도서관


대구 동구청은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이사장 배기철) 안심도서관과 반야월역사작은도서관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포함하는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안심도서관에서는 529일 토요일 15어쩌다 떠난 여행팀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를 실시한다. ‘어쩌다 떠난 여행2016년 일본 10개 도시에서 공연하고 두 장의 싱글앨범을 발표한 그룹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모든 세대가 함께 부를 수 있는 공감의 노래 동요를 통해 연령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반야월역사작은도서관‘()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되어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다양한 문화행사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안정과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신청과 자세한 일정 확인은 모두 홈페이지(http://library.daegu.go.kr/donggu)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53-980-26057)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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