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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13 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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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1일 생활안전과장 등 직원 8명이 관내 무의탁 장애인시설 ‘나그네의 집’을 방문하여 노인․장애인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장애인 성폭력 등) 예방 홍보 활동과 배식 도우미, 봄맞이 대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실시한 맞춤형 봉사활동은 4대악 근절 등 국민 체감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연구하고 활동하는 하남서 특수시책 ‘별별궁리’의 봉사활동’으로, 일회․이벤트성이 아닌 월 1회 지속적으로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여 장애인 성폭력 예방 교육과 봉사활동을 병행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별별궁리(別別窮理) - 보통과 다른 갖가지의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함

하남서는 ‘별별궁리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는 물론 장애인 성폭력 예방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가며 따뜻하고 정의로운 경찰 활동상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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