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끝났지만 향연은 계속된다. ‘수도권 최대의 진달래 군락지’인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원미산에서 제13회 진달래축제가 열렸다. 김만수 부천시장 등을 비롯한 ‘내빈의 축사 없는 개막식’은 20여 분만에 개막식 공식행사가 마무리됐다.
원미산진달래축제는 14일로 끝났다. 하지만 진달래는 ‘피고지고’를 계속하면서 한 달 간 계속 볼 수 있다. 꽃의 향연은 지속된다. 이 날 김만수 부천시장은 K-리그 챌린지 3위를 달리고 있는 부천FC 곽경근 감독, 선수들과 사인볼을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