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6-04 01:19:51
기사수정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고질체납자를 관리하고 생계형 체납자를 돕기 위해 선발한 27명의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7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61일부터 4일까지 체납관리단에 대해 민원 응대방법, 체납 사실 및 납부방법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현장활동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에게는 분납 유도,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 연계, 파산 등 회생 불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결손처분 등을 통한 사회복귀 지원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의왕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지방세 체납징수율 및 체납정리율 1위를 달성했다.”면서세외수입평가 또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를 돕는 역할을 병행하여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6588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