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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23 1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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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천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희영, 김혜련)은 지난 22일 자치센터 옆 마을회관 공터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알뜰 매장에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판매한 이날 바자회는 잔치국수, 부추전, 도토리묵 등 풍성한 먹거리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 오수봉 시의장, 이현재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지역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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