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4-24 22:39:50
기사수정

포항시체육회장 박승호 시장은 4월 24일(수) 오는 5월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포항시선수단의 훈련장을 방문 격려했다.

이날 훈련장 격려방문에는 체육회 권혁찬 상임부회장, 박병재 재정위원장, 체육회 관계자 등이 함께 복싱(포항대학교 복싱장), 태권도(영신고체육관), 검도(대동고체육관), 사격(포항사격장), 육상(포항종합운동장)의 5개종목에 대한 선수단의 훈련모습을 보며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의 현장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함께 호흡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승호 시장은 종목별 선수에 대한 격려사를 통해 포항을 대표하는, 포항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흘리는 땀방울이 도민체전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나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대회일까지 최상의 경기력으로 5연패 달성에 일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4월 23일(화) 이번 도민체전의 대진추첨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포항시는 25개 종목 82개부 전종목에 걸쳐 선수 583명, 임원 421명 총 1,004명의 도내 최대선수단을 구성하여 대회 5연패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66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