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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26 2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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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섭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마포구청 간부들은 25일(목) 오전 7시, 출근길 함께 걸으면서 마포구의 주요사업 추진 현장을 챙기는 ‘마포간부 출근길, 생활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생활현장 탐방은 마포구 4대 성장거점 중 한 곳인 합정동 일대 한강 구간에 접한 양화진 공원, 절두산 성지, 망원초록길 조성사업 현장, 한강공원 내 건강상담실 등을 포함하는 4km 코스로 진행됐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포는 천혜의 자원으로서 한강을 가지고 있으며,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 한강의 가치는 무한하다”며 한강공원, 인근의 홍대문화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합정동을 관광·문화 거점지역으로 육성·발전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마포간부 출근길, 생활현장 탐방은 지난달 19일 공덕동 일대 주요 사업 현장 탐방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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