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6-29 21:34:40
기사수정



광주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 및 권익증진 실현을 위해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14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범사업으로 광주시는 사업 참여를 위해 지난 1월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사업대상자는 12천여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만 11~18(2003.1.1.~ 2010.12.31. 출생) 여성 청소년으로 71일 기준 광주시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 현재 여성가족부 국비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청소년은 제외된다.


올 하반기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11500원으로 총 69천원이며 지원 사업 전용 지역화폐를 발급받아 관내 CU, GS25, 세븐일레븐 편의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올해 12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카드발급 형태는 온라인 신청은 모바일 카드, 오프라인 신청은 실물카드인 IC카드로만 발급 가능하다.


정기신청은 7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신청 사이트(https://voucher.konacard.co.kr/41/3)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수시신청은 1210일까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6647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