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청운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고영일)는 지난 29일 청운중∙고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양평군협의회장인 이미원 회장이 청운면 바르게살기회원 30여 명과 동행해 청운중학교 학생 18명, 청운고등학교 학생 54명에게 학교폭력예방 전단지, 수첩, 빵과 우유를 전달하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미원 군협의회장은 “학교폭력없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 청운면민, 더 나아가 양평군민이 나서서 학교폭력예방에 동참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수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