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방촌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2021. 7. 6.)
○ 대구 동구 방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상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옥자), 경로후원회(회장 류병진)는 6일 초복맞이 삼계탕을 준비해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00세대에 전달했다.
○ 코로나19로 주로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직접 만든 건강 삼계탕을 전달함으로써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를 주최한 방촌동 새마을협의회 임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송회장은 “초복을 앞두고 전달한 오늘의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마음을 나누는 보양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배기철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