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7-07 23:21:00
  • 수정 2021-07-07 23:26:01
기사수정


현장 점검 중인 김부겸 국무총리(중앙),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현장 점검 중인 김부겸 국무총리(중앙),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



마포구청은 홍대 인근 영업제한 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와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현장에서 방역 점검 현황을 보고받고, 홍대 주변 야외공간 및 영업제한 업소를 직접 확인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현장점검을 통해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참여로 방역수칙이 철저히 이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667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