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동 부민아파트부녀회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행사
(2021. 7. 9.)
○ 대구 동구 지저동 부민아파트 부녀회(회장 이영숙)에서는 지난 9일 오전 부민아파트 지하동에서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초복을 맞아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것으로,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개별 포장해 부민아파트 및 아파트 주변 이웃에 계시는 어르신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 이영숙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탈하게 여름 나기를 바라면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〇 전명옥 지저동장은 “요즘같이 비가 자주 오고 습한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하여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한 부민아파트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