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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15 0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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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와 사)패트롤맘 하남시지회(회장 신지미)는 지난 10일과 주말을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학교주변 정화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정화활동은 덕풍동 우체국부터 덕보교까지 가두캠페인은 물론 게임방 및 PC방 등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행위, 실내 흡연 등 지도·단속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PC방에서 청소년실과 성인실이 구분은 되어있으나 비흡연실인 청소년실까지 간접흡연이 우려되는 업주에게는 현지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하남시 패트롤맘’은 2011년 5월 설립 ‘엄마가 변해야 아이가 바뀐다’는 슬로건 아래 가족모두 함께 성장을 목표로 운영되는 봉사단체다.

패트롤맘은 그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9시 동부중과 하남문화원 등 주변 ‘우범지대 순찰활동’, ‘청소년 씨앗 봉사단 운영’, ‘학교폭력 가해학생 개인 상담’ 등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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