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하산곡동에 소재한 음식점 자올(대표 이영)은 지난 25일과 26일주말을 이용해 저소득 노인 50여명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했다.
‘자올’은 한정식 전문 음식점으로 지난 4년 전부터 지역내 노인들에게 가정의 달을 맞아 지속적으로 이웃돕기에 앞서 왔으며 올해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노인 5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이영 대표는 “4년전 이곳에 개업하면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