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용문면 상록수 산악회가 중원리 입구에서부터 약4km구간을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좀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도록 등산로 정비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상록수 산악회 관계자는“산악회 회원들이 모여 등산만 하는 것보다 우리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등산로 정비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등산로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누구나 등산로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잇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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