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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6-01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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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31일 -- 전북도는 양식어장의 효율적인 이용과 어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에서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의 재개발 제한 규정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양식어장을 재개발하고자 하는 경우 상습적으로 재해가 발생된 어장인 최근 5년동안 50%이상 피해가 2회 이상인 경우에는 재개발을 제한하는 규정을 3회 이상으로 개정했다.

그동안 재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어업인들은 양식어장 재개발 제한을 감안하여 피해신고를 기피하여 왔으며,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기상이변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예견되어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에 반영하여 개정토록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 개정을 건의(‘13. 4.19)해 해양수산부에서 재개발어장 규제를 일부 완화(‘13. 5.22)했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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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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