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군지회(회장 김경호)에서는 말복을 맞이하여 8월 10일(화) 홍천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자활근로 참여자 80여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이번 삼계탕 지원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유지하기 위해 집단 식사가 어려워지면서 (사)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군지부 관계자들이 직접 삼계탕을 끊여 개별 포장 후 각 사업단으로 배송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 (사)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군지회(회장 김경호)는 “코로나 19 등으로 힘겨운 시기에 삼계탕을 통해서 자활 참여자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 면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홍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승현)는 “코로나 19로인하여 자영업자분들이 어려움이 많은 걸 알고 있다”면서 “어려운 상황속에서 관내 자활근로 참여자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사)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군지회를 비롯한 협찬기관인 우리마트, 대명산업, 토마토펜션, 반올림피자 관계자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