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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2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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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정금에프앤씨(대표 신준승)에서 후원한 224만원 상당의 삼계탕 320인분을 지난 10일 말복을 맞아 지역내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금에프앤씨는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외에도 양평군의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선뜻 즉석식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으로 지역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정금에프앤씨 신준승 대표는 폭염 속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큰힘이 되고자 복날을 맞이해 후원하게 됐으며, 영양 삼계탕을 드시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고 코로나19도 무탈히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강동연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삼계탕을 후원해주신 정금에프앤씨 신준승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발전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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