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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6-09 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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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7일 -- 전라북도는 국지성 집중호우시 서해안 지역에 배수가 지체되어 피해가 반복됨에 따라 도·시·군 관련업체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방재용 대형펌프 가동훈련을 지난 7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대형펌프의 표준사양과 작동방법 교육, 실제 가동 훈련을 병행했으며, 대형펌프 전문가를 통해 시동전 점검, 가동중 유의사항과 평상시 유지관리를 중점 교육하고 현장에서 직접 매뉴얼에 따라 작동시켜 보았다.

지난해 군산시 피해를 경험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시 아파트, 상가, 주택 등에 대규모 침수가 발생하면 소형 양수기로는 피해복구 대처에 한계를 가져왔으나 올해는 도에서 사업비 440백만원을 지원하여 14개 시군에 대형펌프 22대를 신규 구입하여 침수피해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전북도는 침수지역에는 인접시군에서 대형펌프를 집중 지원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시킬 방침이다.

또한 여름철 풍수해 대비 도내 81개소 배수펌프장에 대한 가동훈련을 전기설비, 기계정비, 수문 실제작동을 지난 3일 실시해 침수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전북도 치수방재과장은 “10월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상황 계획을 수립했으며, 예비특보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재난대응 활동과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성·운영해 자연 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 제로(Zero)화 실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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