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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6-09 18: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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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7일 -- 경상북도는 6월 7일(금) 도청 제2회의실에서 노인복지 분야 연구원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노인요양시설 표준운영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북도 내 노인요양시설 운영 및 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표준운영모델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노인복지 정책 발전 및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5월 9일 착수하여 12월 9일 완료할 예정이며 노인요양사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순수 사회복지 목적 외에 경영수지 상의 영리가 강조 되는 경향이 생기는 등 종사자의 열악한 처우와 서비스의 질적 하락 등의 부정적 문제점에 대한 운영실태 분석 등을 통해 도내의 노인요양시설 운영의 적정성 확보 및 서비스 수준과 시설 경영의 사회적 책임성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표준운영모델 개발을 위한 용역이다.

경상북도 황병수 보건복지국장은 “그간의 운영경험과 우수 사례를 분석하여 경북지역 노인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전국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시설 입소기준이 매년 완화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gyeongbuk.go.kr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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