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재용)에서는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6월 25일 오후 3시 홈플러스 대구점(칠성동)에서 『6.25전쟁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가졌다.
이종화 북구청장 및 최광교 북구의장을 비롯하여 시․구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지회 회장단과 각동 회장단이 보리주먹밥과 보리개떡을 주민 및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직접 보리 주먹밥을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김재용 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6.25전쟁 전후 세대들이 당시 어려웠던 과거를 생각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소비풍토를 이끌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