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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6-28 14: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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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여성합창단(단장 이관수 부시장)은 지난 27일 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가 있는 동요잔치’ 공연을 가졌다.

아기염소, 피노키오 등 10여곡을 연주한 이날 공연은 당초 300명을 예상한 관람 신청이 500명을 육박해 1회 공연을 추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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