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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02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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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용인(갑) 국회의원은 청미천 수질정화사업으로 한강수계기금 18억을 확보하여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백암면 청미천수계는 가축농가 밀집지역으로 가축폐수, 생활오수등으로 수질이 악화되어 수질개선이 시급한 사업이었다며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을 지속적으로 방문, 설득하여 한강수계기금 18억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청미천 수질정화사업을 통해 명품 청정하천으로 조성하여 수질정화 효과뿐 아니라 생태체험,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용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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