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모니터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복지·노인 관련 공무원은 물론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정신과 전문의 최혜인 교수의 '자살과 우울증에 대한 전반적 이해', '자살의 위험 신호'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금까지 자살예방을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프로그램’, ‘생명사랑 틴틴교실’ 등의 교육은 물론 각동 통·반장에게 ‘자살예방 모니터 요원 교육’을 실시해 왔다.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사항은 정신보건센터(031-790-655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