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은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남악 건강생활 지원센터에서 3~10개월 영아와 부모 20쌍을 대상으로 ‘비대면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영아와 부모를 위해 교육에 필요한 마사지 재료와 교재를 배부하고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의 마사지를 통해 아이의 성장 발육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집에서 편안하게 실습에 참여할 수 있어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무안군은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수업 과정에서 아이와 충분한 교감을 형성할 수 있어 정서적 안정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게 만족을 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