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11-11 21:48:25
기사수정


대구수성신협(이사장 박훤태)은 지난 10일 취약계층 40세대를 위해 전기장판 25개와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15개를 만촌3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왼쪽에서 두 번째 박훤태 대구수성신협 이사장, 세 번째 박영배 만촌3동장)



대구수성신협(이사장 박훤태)은 지난 10일 취약계층 40세대를 위해 전기장판 25개와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15개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2016년부터 시작해 6회째를 맞는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전국 668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연탄, 전기요,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눠줄 예정이다.

 

박훤태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대구수성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7039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