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공김치(대표 김태종)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200박스(56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팔공김치(대표 김태종)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200박스(560만 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에 창립한 팔공김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김치를 기부해왔으며, 지난 11월 22일 제2회 김치의날 기념식에서 외식산업진흥에 이바지한 공으로 대통령상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