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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22 12: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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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교육상담소(소장 박혜진)는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해 고급 강정 224박스(200만 원 상당)를 지산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청아교육상담소(소장 박혜진)는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해 고급 강정 224박스(200만 원 상당)를 지산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청아교육상담소는 2015년부터 심리 상담과 예술 치유를 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있다. 국방부, 경찰서, 노인상담소, 교육청과 기업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스트레스 관리, 자아 존중감 증진을 위해 활동 중이다.

 

박혜진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계순 지산1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박혜진 소장님의 뜻을 소중히 새기겠다, “나눔과 베풂의 뜻을 전하는 데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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