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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28 19: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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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27자코모(대표이사 박경분)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오남읍에 소재한 자코모는 우리나라 가구제조업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 성금과 마스크를 기부했고, 지난 7월에는 스마트 온라인 공부방 지원 사업에 책상, 의자 등의 물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다.

 

자코모 박경분 대표이사는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지만 특히 더 힘겨운 날들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하는 자코모의 나눔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로 기업도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코모는 소파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건강과 제품 품질을 모두 고려해 정자재, 친환경·항균 소재만을 엄선하며, 기능적 편리함과 심미적 가치를 제고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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