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정다운아이쿱생협(대표 허성은)은 지난 27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50번들, 휴지 550묶음(총 476만 원 상당)을 수성구청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구정다운아이쿱생협(대표 허성은)은 지난 27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50번들, 휴지 550묶음(총 476만 원 상당)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이 물품을 어려운 주민들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정다운아이쿱생협은 2017년부터 매년 생필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건전한 생활문화 형성과 환경보전을 위해 플라스틱 생수병 사용을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