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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29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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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은 화도읍에 소재한 무한유통(대표이사 정명훈)으로부터 12월 동안 3차례에 걸쳐 KF-94 마스크 및 KF-AD 마스크 총 45,720장을 기탁 받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무한유통은 마스크, 의약품, 생활 잡화 등 다양한 유통 서비스와 광고 대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업체이며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올해에만 6~7월의 기부를 포함해 총 61,720장의 마스크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무한유통 정명훈 대표이사는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 마스크는 필수품이 된 상황에서 위생상의 문제로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마스크 구입 비용이 부담되는 취약계층은 여러 번 사용하기도 한다고 들었다.”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이 심해지는 요즘 가장 필요한 마스크를 꾸준히 기부해주심에 감사하다.”라며 무한유통의 적극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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